Scrivener 4

스크리브너 Scrivener 상호참조 기능 예제 파일

나의 '완소앱' 스크리브너 Scrivener! 스크리브너에 대해 할 말이 참 많습니다. 스크리브너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볼까라는 생각만해도 입 아프고 벌써 손가락 아프게 느껴집니다. 그정도로 할 말이 많다는 거죠. 저는 스크리브너를 '참' 많이 사용합니다. 특히 논문이나 긴 글을 작성할 때, 혹은 번역을 할 때 스크리브너를 반드시 사용합니다. 뭐 이젠 스크리브너 없으면 긴 텍스트를 작업하기가 매우 어렵게 느껴집니다. 맥을 쓰기 전 한글hwp와 함께 했던 지난 삽질의 노동 시간을 생각하면 억울하기도 하고 아직 한글hwp 하나로 논문을 쓰고 있는 분을 보면 바라지 않아도 적극 개입하고 싶어집니다. (기쁜 소식!! 스크리브너scrivener는 윈도우Wondows용도 있습니다.) 스크리브너에 대해 블로그에 글을..

Through the Mac 2016.05.06 (11)

저품격 초진지 워크샵 - 맥으로 논문쓰기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던 저품격 초진지 Workshop, "맥으로 논문쓰기"를 드디어 시작합니다. ^^ The Lab 주최로 열리는 이번 워크샵은 제가 진행합니다. 강의 대상자는 논문 쓸 때 맥을 활용해보고 싶으나 엄두가 나지 않거나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분들이 될 거 같네요.사실 지난 달에도 동일한 워크샵을 비공개로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저품격 초허접 비공개 워크샵 - Mac으로 논문 쓰기). 특정 대학교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었는데요. 자체 평가로, 호응도는 아주 좋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대부분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이었거든요. 처음 보는 사람들은 '우와'하며 '혹'하잖아요. ^^; 그때에도 주변의 여러분들이 참석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해서 이번에 다시 열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

Through the Mac 2014.02.04 (15)

저품격 초허접 비공개 워크샵 - Mac으로 논문 쓰기

단언컨대 지금까지 이보다 더 내용 없고, 허접하고, 쓸모 없는 워크샵은 없었을 것입니다. ^^;이번에 Mac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연구 작업에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워크샵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연구를 할 때 도움이 될만한 어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우를 소개하고 직접 실습을 해보는 식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알량하지만 해봤으니 조금은 알려 줄 수 있을 거 같아서요. ^^;

Through the Mac 2013.12.11 (8)

맥으로 논문쓰기-논문 작성을 위한 워크플로우 with Papers2

지난 9월 8일에 생산성을 주제로 한 '제3회 맥마니아 재능기부 강연'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제3회 맥매니아 재능 나눔 콘서트-생산성). 이번 강연회를 주도적으로 기획하신 김태영 소장님께 쪽지를 보내 Papers2 강연은 제가 해보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선뜻 하라고 허락을 해주셨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사람을 좋은 의도로 기획된 모임에서 강연하게끔 해주신 김소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이 포스팅은 강연회에 참석하셨던 분들을 위한 일종의 애프터서비스입니다. 저는 "Papers2와 논문활용"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는데요. 강연이 끝나고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 참석자분들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나눔의 가치를 몸소 느꼈다고나 할까요. 강의가 끝나고 여러 분들께서 자료나 보충 설명을 요청하시고 또 질문을..

Through the Mac 2012.11.2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