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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 14:33 - MK@ iTherapist

A trial of blogging with the markdown

Markdown 연습

지인으로부터 Markdown을 소개 받고 연습 중입니다. 아, 정말 전 이런 도구를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죠? 참 억울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맥으로 블로깅을 시도하면서 했던 많은 시도들과 구입했던 어플들(지금은 쓰지 않는)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이글은 연습하고 있는 글이자 Markdown으로 최초로 게시한 글입니다.

1. WriteRoom으로 Markdown 문법과 함께 글을 작성하고 

2. Marked의 미리보기 기능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3. Marked에서 html 언어를 복사해서 

4. Tistory에 html 태그로 입력하였습니다. 

아직 Tistory에서는 Markdown 글쓰기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익숙해지면 꽤 유용할 거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어떤 어플로든 글을 써서 블로그에 게시할 수 있으니까요. 특정한 블로깅 툴이 없더라도 말이죠. 


제목을 만들 때는 “#”을 차례로 입력합니다.

큰 주제

중간 주제

하위 주제


가로 선을 그을려면 “******”(3개 이상)을 입력합니다.


순서가 없는 리스트를 작성할 때는 “*, -, +”를 사용합니다.
* 사과
* 배
* 감


순서가 있는 리스트를 작성할 때는 “1., 2., 3.”을 사용합니다.
1. 사과
2. 배
3. 감


링크를 표시할 때는

iTherapist 블로그


글자를 기울릴때는 “*”를 하나 입력한다.
ex) 기울렸나


글자를 볼드체로 바꾸고 싶을 때는 “**”을 두개 입력한다.
ex) 두꺼워졌나


2.인용 문구를 넣을 때는 “>”를 사용합니다.

인용을 할 때는 꼭 출처를 적어야 해요..


**그냥 ““만 입력하고 싶으면** ”백슬러쉬+”를 입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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