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outliner 3

OmniOutliner로 논문 쓰기 - 논문 템플릿 파일 공유

맥으로 학술적 글쓰기를 할 때 거치는 워크플로우를 도식화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맥으로 논문 쓰기 워크플로우는 여기를 참조) 이 워크플로우에서 옴니아웃라이너 OmniOutliner는 초반에 사용되는 앱 중 하나입니다. 연구/논문 관련 생각 정리를 하고 초고를 작성할 때 혹은 연구 계획서 정도를 작성할 때 도움이 될만한 앱입니다. 위의 그림에서는 마인드맵 어플들과 스크리브너로 진행하는 과정에 표현되어 있는데요. 실제로도 그 과정에서 사용됩니다. OmniOutliner! 사실 매번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스크리브너Scrivener를 거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어떤 경우엔 스크리브너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기능이 막강한 앱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스크리브너에 비할 정도는 아닙니다.) OPML 파일 포맷..

Through the Mac 2016.05.11 (14)

저품격 초진지 워크샵 - 맥으로 논문쓰기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던 저품격 초진지 Workshop, "맥으로 논문쓰기"를 드디어 시작합니다. ^^ The Lab 주최로 열리는 이번 워크샵은 제가 진행합니다. 강의 대상자는 논문 쓸 때 맥을 활용해보고 싶으나 엄두가 나지 않거나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분들이 될 거 같네요.사실 지난 달에도 동일한 워크샵을 비공개로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저품격 초허접 비공개 워크샵 - Mac으로 논문 쓰기). 특정 대학교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었는데요. 자체 평가로, 호응도는 아주 좋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대부분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이었거든요. 처음 보는 사람들은 '우와'하며 '혹'하잖아요. ^^; 그때에도 주변의 여러분들이 참석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해서 이번에 다시 열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

Through the Mac 2014.02.04 (15)

맥으로 논문쓰기-논문 작성을 위한 워크플로우 with Papers2

지난 9월 8일에 생산성을 주제로 한 '제3회 맥마니아 재능기부 강연'이 서울에서 열렸습니다(제3회 맥매니아 재능 나눔 콘서트-생산성). 이번 강연회를 주도적으로 기획하신 김태영 소장님께 쪽지를 보내 Papers2 강연은 제가 해보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선뜻 하라고 허락을 해주셨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사람을 좋은 의도로 기획된 모임에서 강연하게끔 해주신 김소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이 포스팅은 강연회에 참석하셨던 분들을 위한 일종의 애프터서비스입니다. 저는 "Papers2와 논문활용"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는데요. 강연이 끝나고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 참석자분들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나눔의 가치를 몸소 느꼈다고나 할까요. 강의가 끝나고 여러 분들께서 자료나 보충 설명을 요청하시고 또 질문을..

Through the Mac 2012.11.29 (27)